일본에서 불소는 금지되어 있나요?

일본에서 불소는 금지되어 있나요?

브라질 치약과 맛이 달라 성분을 찾아본 기록입니다. 학교 가글은 시설마다 다릅니다.

일본 치약을 써 보고 브라질 치약과 맛이 완전히 다르다고 느낀 건, 탄산수소나트륨, 그러니까 베이킹소다 쪽이 먼저였습니다. 불소가 들어간 브라질 치약에 익숙한 입에는 그 차이가 크게 남습니다.

日本歯磨工業会(일본치마공업회) 회원사가 2025년에 출하한 페이스트와 가루류 수량 가운데 91.1%에 불소가 들어 있습니다. 같은 묶음에서 불소 배합량의 합계가 1000ppm을 넘고 1500ppm 이하인 제품은 수량의 41.6%입니다. 액체 치약과 양치액은 다른 칸에 있고, 집계는 회원사 출하만 담습니다. 수입품 선반이나 제가 써 본 튜브는 그 숫자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치약에 적힌 불소는 불화나트륨, 모노플루오로인산나트륨, 불화제일주석 같은 화합물입니다. 강철을 녹인다는 노란 기체, 원소 불소와는 성분 자체가 다릅니다.

웃을 때 손으로 입을 가린 모습

치아 쪽으로 눈이 가면, 웃을 때 입을 가리는 버릇도 같이 보이게 됩니다.

목차 3

수돗물의 0.8 mg/L는 상한입니다

환경성의 수도 수질 기준은 불소 및 그 화합물을 불소의 양으로 0.8 mg/L 이하로 정합니다. 물 1리터에 0.8 mg이고, 이 값은 상한입니다. 충치 예방을 위해 농도를 약 1ppm으로 맞추는 조정과는 역할이 갈립니다. 온천과 지층에서 녹아 드는 자연 불소도 이 상한 아래로 둡니다.

그 농도 조정을 일본에서 했던 기록은 세 구간입니다. 교토시 야마시나 지구는 1952년부터 1965년까지 시험으로 했습니다. 오키나와는 1957년부터 1972년까지, 미에현 아사히초는 1967년부터 1971년까지였습니다. 오키나와는 일본 반환을 계기로, 아사히초는 배수 계통이 바뀌면서 끝났습니다. 후생노동성 e-헬스넷은 2026년 2월 2일 갱신본에서 세 곳 모두 지금은 중단된 상태라고 적고, 천연 불소가 0.4ppm인 지역에서는 충치 예방 효과가 조금 보인다고 덧붙입니다.

같은 자료는 미국, 호주, 브라질처럼 이 조정을 하는 지역이 있고, 그 물을 마시는 사람을 약 3억 7천만 명으로 봅니다.

학교와 집의 불소 가글

수돗물 농도를 맞추는 일과 별도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학교에서 불화나트륨 용액으로 1분쯤 입을 헹구는 곳이 있습니다. 후생노동성 e-헬스넷의 가글 설명은 2019년 8월 2일이 마지막 갱신입니다. 그 페이지는 주 5회법의 불소 이온을 225ppm, 주 1회법을 900ppm으로 나누고, 집에서 매일 쓰는 제품도 적습니다. 참여 여부는 시설과 가정이 정합니다.

살짝 삐져 나온 송곳니, 야에바

웃는 입을 가리는 이야기 옆에는, 야에바라는 덧니를 귀엽게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충치와 치과 청구서

충치의 기본 치료와 발치, 보험이 적용되는 때우기는 일본의 공적 의료보험에 들어 있습니다. 창구에서는 나이와 소득에 따라 일부를 냅니다. 임플란트처럼 보험 밖인 진료는 전액입니다. 보험이 되는 치료라도 청구서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항목이 어떻게 쌓이는지는 일본 치과 비용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 주제를 어떻게 단정해야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시작은 브라질 치약과 다른 맛이었습니다. 치과에 가는 일을 미루는 사람도 있다고 봅니다. 튜브를 고를 때는 불소 표시와 ppm을 보면 되고, 수돗물은 그 표시와 따로 0.8 mg/L 상한으로 읽으면 됩니다.

출처 및 유용한 링크

저자 소개

Kevin Henrique

일본, 한국,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중심으로 아시아 문화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은 전문가입니다. 일본어 교육, 여행 팁, 깊이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에 집중하는 독학 작가이자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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