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단어인 펫탄코 [ぺったんこ]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애니메이션과 만화에서는 가슴이 평평한 장면에 이 말이 붙어서, 짧은 풀이는 그 그림에서 멈추는 일이 많습니다. 디지털 대사전(大辞泉)은 이 말을 떡을 치는 소리로 올리고, 눌려서 평평해진 모양으로도 올립니다.
예문은 방석과 의자입니다. ぺったんこな座布団은 납작한 방석이고, 折りたたむとぺったんこになる椅子는 접으면 납작해지는 의자입니다. 부사 ぺったんこと餅をつく은 떡메로 떡을 칠 때 나는 소리입니다. 만화는 그 납작한 모양을 가슴에도 가져다 씁니다.
목차 4
소리, 방석, 시소
픽시브 백과사전은 ぺったんこ를 의태어로 설명합니다. 물체가 눌려 평평해진 모습, 또는 제 무게로 납작해진 모습입니다. 도장을 찍는 동작과 스티커를 붙이는 동작에도 이 소리가 쓰입니다. 둘 다 무언가를 납작하게 누르는 장면입니다.
헤이본샤 세계대백과 옛판의 시소 항목은 일본 지방의 이름 사이에 ぺったんこ를 넣습니다. ぎっこんばったん, ざいこばったん, あがりさがり와 함께, 판이 오르내리는 모양에서 온 이름입니다. 1922년 아리시마 다케오의 소설 『星座』에는 가키에가 배를 ぺったんこ로 반으로 접고, 양반다리의 무릎을 떨고 있는 문장이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방석이 펫탄코하다고 말할 수 있고, 떡 치는 소리도 펫탄코입니다. 그림 설명에 붙는 胸はペッタンコ는 가슴이 평평하다는 말입니다.
만화 속의 평평한 가슴
픽시브에서 이 태그는 평평한 가슴을 가리키는 일이 많습니다. 백과사전은 胸はペッタンコとは、つまり貧乳である이라고 적습니다. 가슴을 펫탄코하다고 하면 빈유 [貧乳], 곧 작은 가슴을 말한 것입니다. 그때 쓰는 말도 방석과 떡메의 ぺったんこ 그대로입니다.

만화 속 인물은 그 모양을 자랑으로 삼기도 하고, 부끄러워하거나 화를 내기도 합니다. 그 반응은 이야기를 푸는 방식입니다. 대사전 항목이 적는 것은 모양과 소리입니다.
그 백과사전은 게임 쪽 용례도 적어둡니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칭호 가운데 ぺったんこ가 있고, 아체 클라인 [アーチェ・クライン], 코레트 브루넬 [コレット・ブルーネル], 마르타 루알디 [マルタ・ルアルディ]가 받을 수 있습니다. 짝이 되는 칭호는 보인짱 [ボインちゃん]입니다. 드래곤 퀘스트 X의 안루시아 [アンルシア]는 적에게 빈유한 몸매를 놀림받고 「ぺったんこじゃないもん…」이라고 시무룩해집니다.
가슴만 말할 때는 ぺちゃぱい
가슴의 크기만 말할 때의 속어는 페차파이 [ぺちゃぱい]입니다. 디지털 대사전은 이 말을 ぺちゃんこのおっぱい로 풀고, 여성의 가슴이 작은 것, 또는 그 여성을 가리키며 빈유와 나란히 둡니다. ぺったんこ 항목은 픽시브에서 ぺったんこ가 마나이다 [まな板]나 츠루페타 [つるぺた]를 가리키는 일이 많다고 적습니다.
큰 가슴 쪽의 보인
애니메이션에서도 큰 가슴을 부담으로 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현실의 대화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보인 [ぼいん]은 디지털 대사전에서 여성의 큰 가슴을 이르는 속어이고, 옆에 거유 [巨乳]가 있습니다.
이 짧은 글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민감한 주제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꽤 긴장되는 일이었습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같은 주제로 적어 둔 글에서는 옵파이 [おっぱい]의 뜻과 가슴을 가리키는 다른 속어를 풀고, 일본의 가슴 만지기 캠페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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