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kōri [氷]의 의미

こおり
Romaji: kōri N5

氷 뜻은 무엇인가요?

번역 및 의미

얼음

정의

氷은 물이 액체에서 고체로 바뀐 물질로, 차갑고 단단한 결정성 상태를 띤다. 일상에서 냉각과 보관, 음료의 차가움을 표현하는 데 널리 쓰이며, 과학적 맥락에서는 물의 상태 변화를 설명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유형

명사 (일본어 명사)

획순

의미

  • 일반 명사로 물의 고체 상태를 가리키며 얼음 덩어리나 결정 형태를 포함한다.
  • 냉각용 재료나 얼음 조각, 냉동 식품 관련 맥락에서 구체적으로 사용된다.
  • 비유적으로 차갑고 냉정함을 묘사하는 수사적 용법이 있다.

어원

의 어원은 고대 중국 문자에서 ice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상형문에서 비롯되며, 일본어 음독은 hyō(ひょう)로, 구독은 こおり(koori)로 정착되었다.

기원

일본에선 고대 기록에서 얼음의 개념이 존재했고, 에도 시대의 냉동 기술과 얼음 상업의 발전으로 얼음의 실용적 가치가 확산되었다.

사용

일상 대화에서 일반 명사로 자주 사용되며, 과학·공학, 요리 등 냉각·보관 맥락에서 특히 중요하다. 복합어로는 氷河, 氷点, 氷結 등에 자주 등장한다.
💡 팁
코-오리(koori) 발음을 떠올리며 얼음 결정이 차갑게 표면에 균열을 만든다는 이미지를 시각화하면 기억에 남는다.

변형

  • 동의어: 얼음 (koori)
  • 반의어: 물 — mizu
  • 지역 차이: ひょう (hyō) 역시 음독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