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서는 일본이 관여했던 모든 전쟁, 즉 내전과 다른 국가와의 전쟁을 정리하고 간략히 살펴봅니다. 일본의 전쟁 역사를 한눈에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의 목적은 일본이 관련된 주요 전투와 분쟁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각 전투를 깊게 해설하지는 않으며, 필요하다면 별도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내전
일본의 모든 내전을 한 번에 이야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역사를 통틀어 지방과 씨족 사이의 충돌이 계속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기록으로 남은 전쟁이 많아, 그 흐름을 따라가며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기록된 첫 번째 전쟁은 기원전 7세기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는 진무 천황이 지방 부족이 이끄는 군대와 벌인 원정이었습니다. 일본 건국과도 이어지는 중요한 전쟁으로 여겨집니다.

일본에서 기록된 두 번째 전쟁은 와의 내전으로, 야마타이국의 성립과 지도 체제의 정비, 그리고 히미코의 여왕 즉위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180년대에 일본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조몬 시대 이후 야마토 시대가 시작되었고, 그 무렵의 초기 전쟁 가운데 하나가 3세기의 징구 황후 원정입니다. 그 뒤로 391년부터 404년 사이에는 고구려-야마토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658년부터 660년 사이에는 고대 집단인 미시하세와 야마토 국가(일본) 사이에 전쟁이 있었습니다. 675년에는 천지 천황의 사망 이후 계승을 둘러싸고 벌어진 진신의 난이 일어났습니다.

770년부터 811년 사이에는 에미시와의 38년 전쟁이 있었습니다. 1180년부터 1185년 사이에는 미나모토 씨와 다이라 씨가 맞붙은 대규모 겐페이 전쟁이 이어졌고, 1221년에는 가마쿠라 막부와 퇴위 천황이 관련된 조큐의 난이 발생했습니다.
그 밖에도 보신 전쟁(1868-1869)을 비롯해 여러 전쟁과 수많은 전투가 있었으며, 일본의 씨족과 천황 사이에서 벌어진 사건들도 상당합니다. 글의 마지막에는 이런 분쟁들을 모두 모아두었습니다.
일본과 세계를 함께 흔든 분쟁
아래에는 일본이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와 얽혔던 분쟁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일본은 공식적으로 다른 국가와 11번의 큰 분쟁을 겪었고, 대부분은 인접 국가와의 충돌이었습니다.
아래에 나열한 전쟁 가운데 일본이 승리한 것은 러일 전쟁과 제1차 세계 대전뿐이었습니다. 물론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의 참전은 규모가 크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 날짜 | 분쟁 | 패배국 | 승리국 |
| 1592-1598 | 임진왜란 | 일본 | 조선과 중국 |
| 1904-1905 | 러일 전쟁 | 러시아 제국 | 일본 제국 |
| 1917–1918 | 제1차 세계 대전 |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불가리아 | 프랑스 및 연합국 (일본) |
| 1918–1920 | 러시아 내전 | 백군 (+일본) | 소비에트 러시아 및 극동 공화국 |
| 1932-1939 | 소련-일본 국경 분쟁 | 일본 제국 | 소련 및 몽골 |
| 1937-1945 | 중일 전쟁 | 일본 제국 | 중화민국 |
| 1939–1945 | 제2차 세계 대전 | 독일, 일본 및 연합국 | 소련, 미국 및 연합국 |
| 1945 | 소일 전쟁 | 일본 제국 | 소련 |
| 1945 | 八月風暴 작전 | 일본 제국 | 소련 |
| 1945 | 사할린 남부 점령 | 일본 제국 | 소련 |
| 1945 | 쿠릴 열도 점령 | 일본 제국 | 소련 |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본이 강하게 참여했던 전쟁만 언급했지만, 일본이 병력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포함할 수 있는 분쟁도 있습니다.
일본의 다른 군사적 관여
일본은 660년부터 663년 사이 한반도에서 백제와 고구려와 함께 당과 신라에 맞선 백제-당 전쟁에 관여했습니다. 1637년부터 1638년 사이에는 로마 가톨릭 신자와 난민 반란군에 맞선 시마바라의 난도 있었습니다.

일본이 처음으로 크게 얽힌 국제 전쟁은 몽골 제국과의 전쟁이었습니다. 이 전쟁에는 중국과 조선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몽골의 일본 침공은 1274년부터 1281년 사이에 일어났고, 황실과 일부 씨족들의 연합이 함께 대응했습니다.
1419년에는 아시카가 막부와 조선 사이에 외이 침공이 일어났습니다. 일본은 승리해 조선군을 몰아냈습니다. 이후 일본은 1592년부터 1598년 사이 조선을 침공하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1863년부터 1864년 사이에는 조슈 번과 대영 제국 사이에 시모노세키 전역이 벌어졌고, 조슈는 패배해 배상금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일본은 1894년과 1895년에 제1차 청일 전쟁을 치렀습니다. 그 직후인 1895년에는 중화민국에 맞선 일본의 대만 침공이 있었고, 이 전쟁은 일본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1899년부터 1901년 사이에는 중국이 일본, 러시아, 연합국과 맞선 의화단 운동이 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직후에는 홋카이도 지역에서 일본과 러시아 사이의 전쟁도 이어졌습니다.
1931년과 1932년에는 중국에 대한 일본의 만주 침공이 있었고, 이 전쟁은 휴전으로 끝났습니다. 1940년에는 일본이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서 프랑스와 분쟁을 벌였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직후, 일본은 프랑스와 함께 마스터덤 작전(1945-1946)에 관여해 베트남을 상대로 행동했고, 그 결과 프랑스 정부가 인도차이나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은 또 다른 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2001년에는 북한과의 작은 충돌인 아마미오시마 전투가 있었습니다. 이 충돌은 약 6시간 동안 이어졌고, 북한 선박이 침몰하는 결과로 끝났습니다. 일본의 승리였습니다.
일본은 2003년부터 2011년 사이 벌어진 이라크 전쟁에도 어느 정도 관여했습니다. 실제 개입은 매우 적었기 때문에 거의 언급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일본은 승리 진영에 있었습니다.

일본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NATO가 주도한 OCEAN SHIELD 작전에 참여했습니다. 목표는 아프리카의 뿔 해역에서 해적 행위를 줄이는 것이었고, 실제로 해적 수는 크게 감소했습니다.
일본의 전쟁사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본의 전투와 분쟁 전체 목록
아래에는 일본 안에서 벌어졌거나 일본 또는 그 이전 국가들이 관련된 모든 전투와 분쟁의 완전한 목록을 남겨둡니다. 각 항목은 전투명과 발생 연도, 때로는 일본어 표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일부 전쟁은 이미 앞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아래 목록에서 다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요 분쟁이나 다른 전투의 계기가 된 전쟁은 굵게 표시해 두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아래 목록은 일본이 관련된 모든 전투를 나열한 것입니다. 어떤 항목은 앞에서 언급한 큰 전쟁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전투명에 날짜가 따로 없으면, 대규모 전쟁 속의 작은 충돌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진무 천황 원정 (기원전 7세기경) [神武東征]
- 다케하니야스히코 반란 (기원전 1세기경) [武埴安彦命]
- 야마토 타케루 원정 (기원전 1세기 후반 ~ 2세기 초) [ヤマトタケル]
- 와의 내전 (146-189 또는 178-184)
- 징구 황후 원정 (3세기경) [三韓征伐]
- 고구려-야마토 전쟁 (391-404)
- 기비 씨족 반란 (463)
- 호시카와 왕자 반란 (479)
- 이와이 반란 (527-528)
- 무사시국조 반란 (534) [武蔵国造の乱]
- 시기산 전투 (587)
- 이시의 변 (645)
- 아베노히라후 원정 (658-660) [阿倍比羅夫]
- 백강 전투 (663)
- 진신의 난 (672)
- 하야토 반란 (720-721)
- 후지와라노히로츠구 반란 (740)
- 후지와라노나카마로 반란 (764)
- 38년 전쟁 (774-811)
- 호키 반란 (780-781?) [宝亀の乱]
- 수복 전투 (788) [巣伏の戦い]
- 38년 전쟁 (774-811)
- 사카노우에노타무라마로 정벌 (801)
- 후니야노와타마로 최종 정벌 (811)
- 강경 반란 (878) [元慶の乱]
- 신라 해적 침입 (893) [新羅の入寇]
- 조헤이-덴쿄 반란 (936-941) [承平天慶の乱]
- 후지와라노코레스케 반란 (947) [藤原是助の乱]
- 토이 침공 (1019)
- 다이라노타다츠네 반란 (1028-1030) [平忠常の乱]
- 전구넨 전쟁 (1051-1062)
- 오니키리베 전투 (1051)
- 키노미 전투 (1057)
- 코마츠 공성전 (1062)
- 고로모가와 공성전 (1062)
- 쿠리야가와 공성전 (1062)
- 엔큐 에조 합전 (1070) [延久蝦夷合戦]
- 고산넨 전쟁 (1083-1087)
- 카네자와 공성전 (1087)
- 미나모토노요시치카 반란 (1107-1108) [源義親の乱]
- 호겐 반란 (1156)
- 헤이지 반란 (1159)
- 겐페이 전쟁 (1180-1185)
- 이시바시야마 전투 (1180)
- 후지가와 전투 (1180)
- 스노마타가와 전투 (1181)
- 쿠리카라 전투 (1183)
- 호주지도노 공성전 (1184)
- 우지 전투 (1184)
- 아와즈 전투 (1184)
- 이치노타니 전투 (1184)
- 코지마 전투 (1184)
- 야시마 전투 (1185)
- 단노우라 전투 (1185)
- 오슈 전쟁 (1189) [奥州合戦]
- 와다 반란 (1213) [和田合戦]
- 미우라 반란 (1247) [宝治合戦]
- 조큐의 난 (1221)
- 우지 전투 (1221)
- 몽골의 일본 침공 (1274 & 1281)
- 분에이 전투 (1274)
- 고안 전투 (1281)
- 겐코 전쟁 (1331-1333)
- 카사기 공성전 (1331)
- 아카사카 공성전 (1331)
- 치하야 공성전 (1333)
- 부바이가와라 전투 (1333)
- 가마쿠라 공성전 (1333)
- 나카센다이 반란 (1335) [中先代の乱]
- 다타라하마 전투 (1336)
- 미나토가와 전투 (1336)
- 카네가사키 공성전 (1337)
- 이시즈 전투 (1338) [石津の戦い]
- 시조나와테 전투 (1348)
- 간노의 변 (1350-1352) [観応の擾乱]
- 우치데하마 전투 (1351) [打出浜の戦い]
- 치쿠고가와 전투 (1359) [筑後川の戦い]
- 오에이 반란 (1399) [応永の乱]
- 우에스기젠슈 반란 (1416-1417) [上杉禅秀の乱]
- 에이쿄 반란 (1438-1439) [永享の乱]
- 유키 공성전 (1440) [結城合戦]
- 카키츠의 변 (1441) [嘉吉の乱]
- 코샤마인의 난 (1456-1457) [コシャマインの戦い]
- 교토쿠의 변 (1455-1482)
- 부바이가와라 전투 (1455) [分倍河原の戦い(室町時代)]
- 이라코 전투 (1459-1477) [五十子の戦い]
- 나가오카게하루 반란 (1476-1480) [長尾景春の乱]
- 에고타누마부쿠로하라 전투 (1477) [江古田・沼袋原の戦い]
- 오닌 전쟁 (1467-1477)
- 조쿄의 변 (1487-1505) [長享の乱]
- 다치가와라 전투 (1504) [立河原の戦い]
- 쿠즈류가와 전투 (1506)
- 뇨이가타케 전투 (1509) [如意ケ嶽の戦い]
- 나가모리하라 전투 (1510) [長森原の戦い]
- 고게니야마 공성전 (1510)
- 아라이 공성전 (1516)
- 아리타나카이데 전투 (1517) [有田中井手の戦い]
- 이이다가와라 전투 (1521)
- 닝보의 난 (1523) [寧波の乱]
- 가츠라가와 전투 (1527) [桂川原の戦い]
- 다테나와테 전투 (1530) [田手畷の戦い]
- 시오카와가와라 전투 (1531)
- 교로쿠 전쟁 (1531) [享禄の錯乱]
- 다이모츠 붕괴 (1531) [大物崩れ]
- 텐분 전쟁 (1532-1535) [天文の錯乱]
- 이이모리야마 공성전 (1532) [飯盛山城の戦い]
- 사카이 공성전 (1532)
- 야마시나홍안지 공성전 (1532) [山科本願寺の戦い]
- 이다노 전투 (1535)
- 우노구치 전투 (1536)
- 산부이치가하라 전투 (1536)
- 하나쿠라의 변 (1536) [花倉の乱]
- 센단노 전투 (1536)
- 우노구치 전투 (1536)
- 무사시마츠야마 공성전 (1537)
- 고노다이 전투 (1538)
- 고리야마 공성전 (1540-1541)
- 아즈키자카 전투 (1542)
- 토다 성 공성전 (1542-1543)
- 우츠로 반란 (1542-1548) [天文の乱(洞の乱)]
- 카와고에 전투 (1546)
- 오다이하라 전투 (1546)
- 아즈키자카 전투 (1548)
- 우에다하라 전투 (1548)
- 토이시 공성전 (1550) [砥石崩れ]
- 카이즈 전투 (1552)
- 가와나카지마 전투 (1553, 1555, 1557, 1561, 1564)
- 엔슈오모리 전투 (1554)
- 이노 전투 (1555)
- 미야지마 전투 (1555)
- 나가라가와 전투 (1556)
- 우키노 전투 (1558)
- 테라베 공성전 (1558)
- 고노다이 전투 (1564)
- 미노와 공성전 (1566)
- 하치가타 공성전 (1568)
- 미마세토게 전투 (1569)
- 다케히로 전투 (1571)
- 이와무라 성 공성전 (1572)
- 미미가와 전투 (1578)
- 오키타나와테 전투 (1584)
- 스리야게하라 전투 (1589)
오다 노부나가의 전투
- 노라다 전투 (1560)
- 마루네 공성전 (1560)
- 오케하자마 전투 (1560)
- 이나바야마 성 공성전 (1567)
- 아네가와 전투 (1570)
- 히에이 산 공성전 (1571)
- 나가시마 공성전 (1571, 1573, 1574)
- 미카타가하라 전투 (1572)
- 오다니 공성전 (1573)
- 다케텐진 공성전 (1574, 1580-1581)
- 이와무라 성 제2차 공성전 (1575)
- 나가시노 전투 (1575)
- 테도리가와 전투 (1577)
- 미키 공성전 (1578-1580)
- 다카마츠 공성전 (1582)
- 혼노지의 변 (1582)
도요토미 히데요시 통일 이후
- 야마자키 전투 (1582)
- 시즈가타케 전투 (1583)
- 고마키-나가쿠테 전투 (1584)
- 시코쿠 침공 (1585)
- 헤쓰기가와 전투 (1587)
- 오다와라 공성전 (1590)
- 구노에 공성전 (1591)
- 조선 침공
- 분로쿠 전쟁 (1592-1593)
- 게이초 전쟁 (1597-1598)
- 한산도 전투 (1592)
- 행주 전투 (1593)
- 명량 해전 (1597)
- 울산 공성전 (1597-1598)
- 사천 해전 (1598)
- 노량 해전 (1598)
- 세키가하라 전투 (1600)
- 후시미 공성전
- 기후 성 전투
- 우에다 공성전
- 류큐 침공 (1609)
- 오사카 공성전 (1614-1615)
- 겨울 진 (大坂冬の陣 오사카 후유노진)
- 이마후쿠 전투 (1614)
- 시기노 전투 (1614)
- 키즈가와 전투 (1614)
- 노다후쿠시마 전투 (1614)
- 사나다마루 공성전 (1615)
- 여름 진 (大坂夏の陣 오사카 나츠노진)
- 가시이 전투 (1615)
- 도묘지 전투 (1615)
- 야오 전투 (1615)
- 와카에 전투 (1615)
- 텐노지 전투 (1615)
- 시마바라의 난 (1637-1638)
- 샤쿠샤인의 난 (1669-1672)
- 조쿄의 난 (1686)
- 우에다 소동 (1761) [上田騒動]
- 니지노마쓰바라의 난 (1771) [虹の松原一揆]
- 메나시쿠나시르의 난 (1789)
- 오시오헤이하치로의 난 (1837)
- 대마도 사건 (1862)
- 시모노세키 해협 전투 (1863)
- 시모노세키 전투 (1863)
- 가고시마 포격 (1863)
- 미토 반란 (1864)
- 킨몬의 변 (1864)
- 제1차 조슈 원정 (1864)
- 시모노세키 전투 (1864)
- 제2차 조슈 원정 (1866)
- 보신 전쟁 (1868-1869)
- 토바-후시미 전투 (1868)
- 아와 전투 (1868)
- 고슈카쓰누마 전투 (1868)
- 우쓰노미야 성 전투 (1868)
- 우에노 전투 (1868)
- 아이즈 전투 (1868)
- 미야코 만 전투 (1869)
- 하코다테 전투 (1869)
- 하코다테 해전 (1869)
- 사가 반란 (1874)
- 일본의 대만 침공 (1874)
- 강화도 사건 (1875)
- 신푸렌 반란 (1876)
- 아키즈키 반란 (1876)
- 하기 반란 (1876)
- 사쓰마 반란 (1877)
- 구마모토 성 공성전 (1877)
- 다바루자카 전투 (1877)
- 시로야마 전투 (1877)
- 동학 농민 운동 (1894-1895)
- 우금치 전투 (1894)
- 제1차 중일 전쟁 (1894-1895)
- 풍도 전투 (1894)
- 성환 전투 (1894)
- 평양 전투 (1894)
- 압록강 전투 (1894)
- 구련성 전투 (1894)
- 여순공 전투 (1894)
- 위해위 전투 (1895)
- 영구 전투 (1895)
- 일본의 대만 침공 (1895)
- 팽호 섬 작전 (1895)
- 기륭 전투 (1895)
- 신주 작전 (1895)
- 가화산 전투 (1895)
- 가의 전투 (1895)
- 가동 전투 (1895)
- 대만 남부 항복 (1895)
- 창싱 전투 (1895)
- 여순항 전투 (1904-1905)
- 압록강 전투 (1904)
- 황해 해전 (1904)
- 남산 전투 (1904)
- 산동 해전 (1904)
- 대련 전투 (1904)
- 요양 전투 (1904)
- 대마도 해전 (1905)
- 심양 전투 (1905)
- 남대문 전투 (1907)
- 칭다오 공성전 (1914)
- 청산리 전투 (1920)
- 봉무동 전투 (1920)
- 노구교 사건 (1937)
- 북평-톈진 전투 (1937)
- 상하이 전투 (1937)
- 평형관 전투 (1937)
- 남경 전투 (1937)
- 태원 전투 (1937)
- 서주 전투 (1937)
- 대장장이 전투 (1938)
- 우한 전투 (1938)
- 광주 전투 (1938)
- 할힌골 전투 (노몬한 사건) (1939)
- 장사 전투 (1939)
- 백단대공격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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